사진 크기 조절 – 픽셀·비율로 이미지 크기 변경, 여러 장 한 번에

사진과 이미지의 가로세로 크기를 비율(%)이나 픽셀로 바꿉니다.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거나 정확한 크기로 맞출 수 있고,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해 ZIP으로 내려받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 등 ·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사용법

  1. 크기를 바꿀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이미지 선택을 눌러 고릅니다.
  2. 비율(%)로 줄일지, 너비·높이를 픽셀로 정할지 고릅니다.
  3. 픽셀로 정할 때는 너비나 높이 중 하나만 넣으면 나머지는 비율대로 맞춰집니다. 정확한 크기가 필요하면 둘 다 넣고 비율 유지를 끕니다.
  4. 크기 조절하기를 누른 뒤 하나씩 또는 ZIP으로 한꺼번에 내려받습니다.

크기(픽셀)와 용량의 관계

디지털 이미지는 가로세로로 늘어선 점(픽셀)으로 이뤄집니다. 4000×3000 사진은 1,200만 개의 픽셀이 있고, 가로세로를 절반(2000×1500)으로 줄이면 픽셀은 4분의 1인 300만 개가 됩니다. 파일 용량도 대체로 픽셀 수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용량 자체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품질까지 함께 조절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두 가지 지정 방식

비율(%): 원본 대비 크기를 퍼센트로 정합니다. 50%는 가로세로가 각각 절반이 됩니다. 크기가 제각각인 사진 여러 장을 같은 비율로 줄일 때 편리합니다.

픽셀: 결과 크기를 정확한 숫자로 정합니다. 웹사이트 배너(예 1200×630), 쇼핑몰 상품 이미지(예 1000×1000), 프로필 사진처럼 크기가 정해진 곳에 올릴 때 씁니다.

자주 쓰는 크기

용도 크기
풀 HD 화면·블로그 본문 긴 변 1920px
SNS 공유 미리보기(OG 이미지) 1200×630px
쇼핑몰 정사각형 상품 이미지 1000×1000px
메일·메신저 전송용 긴 변 1280px

화질을 지키는 요령

줄일 때는 한 번에 원하는 크기로 줄이세요. 여러 번 나눠 줄이면 그때마다 조금씩 흐려집니다. 원본 파일은 따로 보관해 두고, 크기가 다른 결과가 여러 개 필요하면 매번 원본에서 새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고품질 보간으로 크기를 바꾸고 JPG·WebP는 92% 품질로 저장합니다.

개인정보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으며 결과 파일에는 촬영 위치 같은 EXIF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증명사진 규격(예 3.5×4.5cm)에 맞출 수 있나요?
사진 크기는 픽셀 단위로 정합니다. 제출처에서 픽셀 크기를 알려 준다면 그 값을 넣고, 비율이 다르면 비율 유지를 끄세요. 다만 비율을 억지로 바꾸면 얼굴이 늘어나 보이므로, 먼저 사진 앱에서 같은 비율로 자른 뒤 크기를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가로세로 비율 유지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한쪽만 입력하면 다른 쪽을 원본 비율대로 계산합니다. 둘 다 입력하면 그 상자 안에 들어가도록 줄이므로 결과가 입력한 크기보다 한쪽이 작을 수 있습니다. 비율 유지를 끄면 입력한 크기 그대로 늘리거나 줄입니다.
사진을 크게 늘릴 수도 있나요?
네, 100%보다 큰 비율이나 원본보다 큰 픽셀을 넣으면 늘어납니다. 다만 없는 정보를 만들어 내지는 않으므로 늘릴수록 흐려 보입니다.
파일 형식은 바뀌나요?
JPG는 JPG로,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저장합니다. GIF나 BMP처럼 다시 저장할 수 없는 형식은 PNG로 저장하며,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남습니다. 형식을 바꾸려면 이미지 형식 변환 도구를 쓰세요.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크기 조절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