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사용법
- 변환할 PDF를 엽니다. 전체 쪽수가 표시됩니다.
- 해상도를 고릅니다. 화면용(72 DPI)은 작고, 보통(150 DPI)은 대부분의 용도에 알맞고, 인쇄용(300 DPI)은 가장 선명합니다.
- 파일을 작게 하거나 세밀함을 최대로 하고 싶다면 JPG 화질을 조절합니다.
- 변환을 누릅니다. 한 쪽이면 JPG로, 여러 쪽이면 ZIP 파일 하나로 내려받습니다.
PDF를 이미지로 바꾸면 좋은 경우
PDF보다 이미지가 편한 곳이 많습니다. SNS 게시물, 메신저, 발표 자료, 블로그,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은 모두 JPG를 바로 받습니다. PDF의 한 쪽을 이미지로 바꾸면 한 쪽만 공유하거나, 차트를 슬라이드에 넣거나, 문서를 사진첩에 보관하기도 쉽습니다.
동작 방식
브라우저가 PDF를 열고 고른 해상도로 각 쪽을 캔버스에 그린 뒤, 고른 화질의 JPG로 저장합니다. 쪽은 반드시 하나씩 차례로 처리하고, 이미지를 저장하자마자 캔버스를 비우므로 휴대폰에서도 메모리를 적게 씁니다. 쪽이 여러 개면 이미지를 ZIP 파일 하나로 묶어 한 번에 저장할 수 있게 합니다.
해상도와 이미지 크기
해상도는 인치당 점의 수(DPI)로 나타냅니다. A4 한 쪽은 8.27 × 11.69인치이므로 72 DPI로는 약 595 × 842픽셀, 150 DPI로는 약 1240 × 1754픽셀, 300 DPI로는 약 2480 × 3508픽셀이 됩니다. 해상도가 높을수록 글자가 선명하지만 파일도 커집니다. 아주 큰 쪽은 휴대폰 브라우저가 감당할 수 있는 크기를 넘지 않도록 자동으로 이미지 크기를 제한합니다.
화질 요령
- 글자가 많은 쪽은 150 DPI 이상, 화질 85% 이상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 사진은 압축이 잘 되므로 화질을 낮춰도 괜찮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투명한 배경이나 아주 날카로운 선이 필요하다면 JPG가 알맞지 않으니 PDF 그대로 쓰세요.
개인정보
모든 작업이 기기 안에서 이뤄집니다. PDF는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며 다른 누구도 볼 수 없습니다. 보고서의 표나 그래프를 발표 자료에 넣을 때, 증명서를 이미지로 보내야 할 때 편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해상도는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 화면에서 보거나 문서에 넣을 이미지라면 150 DPI가 알맞습니다. 인쇄하거나 작은 글자를 확대해서 봐야 한다면 300 DPI를 고르세요. 72 DPI는 미리보기용으로 가장 작은 파일을 만듭니다.
- JPG 화질은 무엇을 바꾸나요?
- 화질을 낮추면 더 강하게 압축해서 파일이 작아지지만 작은 글자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85%가 무난하며, 작은 글씨가 많은 문서는 95% 이상을 권합니다.
- PDF가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쪽을 그리고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이 모두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 휴대폰에서 오래 걸려요.
- 쪽마다 고른 해상도로 그리기 때문입니다. 메모리가 부족하지 않도록 한 쪽씩 차례로 처리하므로, 300 DPI로 긴 문서를 바꾸면 휴대폰에서 1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 일부 쪽만 바꿀 수 있나요?
- PDF 분할로 필요한 쪽만 먼저 뽑은 뒤 그 파일을 변환하세요.
- 이미지 파일 이름은 어떻게 붙나요?
- PDF 이름 뒤에 쪽 번호를 붙이고 자릿수를 0으로 맞추므로, 어떤 폴더에서도 쪽 순서대로 정렬됩니다.